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30일 오후 성동청소년수련관 무지개극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의 숨은 매력과 한국어실력을 뽐내는 제 23회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 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한학기동안 외국인근로자들이 성동외국인근로자센터를 통해 배운 한국어와 컴퓨터실력을 뽐내는 행사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6.3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