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은 18일 ‘원빈의 약속’을 주제로 ‘수호카드 10만 건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금년말까지 진행되는데,‘수호카드’ 발송 10만 건을 달성할 경우 원빈이 직접 사연을 전달하기로 했다.
‘수호카드’란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아 보내는 편지를 의미한다. 일상적인 문자메시지나 메신저의 단문 전송에서 벗어나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즉 보험의 기본속성인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위해 감사 또는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자는 취지다. 행사 참여방법은 이벤트 페이지(www.myangel2013.co.kr)를 통해 수호카드를 보내면 된다. 수호카드는 이메일, 페이스북, 카카오톡,개인용컴퓨터(PC), 스마트폰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김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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