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남상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한때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남상미는 16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 일각에서 제기된 가슴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남상미는 “수술한 적은 없다.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어렸을 때는 네크라인 따라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다닐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남상미는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남상미, 이상우, 장영남, 김지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