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3일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이 흡연을 위해 자리를 비운 사이 금품을 훔친 A(20)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6일 오전 2시20분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 한 술집에서 옆자리 손님의 현금 30만원이 들어있는 지갑 등 116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라고 뉴시스가 전했다. 조사 결과 A씨는 흡연 단속 때문에 옆자리 손님들이 밖으로 담배를 피우러 모두 나가자 이런 일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withyj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