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경기도 부천에 있는 가톨릭대는 몽골에 자원봉사단원 83명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제봉사단은 사회봉사팀 44명과 의료봉사팀 39명으로 이뤄졌다. 봉사단은 오는 8월 4일까지 12박 13일 동안 몽골 울란바토르의 빈민촌이나 보건소·진료소 등에 머물며 노력봉사, 문화교육 등 사회봉사와 함께 환자 진료, 약품 제공 등의 활동을 한다. 자원봉사단원들이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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