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포드 자동차는 연료 탱크가 새 화재를 일으킬 위험이 있다며 세계적으로 승용차 및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46만5000대를 리콜(자발적 시정)한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차종은 퓨전, 익스플로러, 토러스, 플렉스, 링컨 등이다.
포드는 제작 결함 차량의 소지자는 휘발유 냄새가 나거나 기름방울이 땅에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결함으로 인한 화재나 충돌 등의 사고는 보고된 바 없다고 강조했다.
리콜 대상 차량 가운데 39만대는 미국, 2만3000대는 캐나다, 7600대는 멕시코에서 각각 팔렸으며 나머지는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에서 판매됐다.
사진=포드 퓨전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