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주행 중 횡단보도에 정차해 창문을 내리고 여대생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의 20대 남성이 불구속 입건됐다.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A(22) 씨는 지난달 8일 0시 55분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 농협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여대생 B(22) 씨 앞에 차를 세우고 창문을 내린 뒤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놀란 B 씨가 자리를 피하자 A 씨는 차량을 이동시켜 음란행위를 계속하다 도주했다.
A 씨는 지난 1월 김해에서 출근길에 10대 여학생을 대상으로 음란행위를 하다 입건되기도 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