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청이 한복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6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김청은 어머니의 고희연에서 한복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고희연에는 임백천 이계인 임하룡 길용우 유현상 선우재덕 독고영재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청은 검은색과 꽃분홍색이 조화를 이룬 튜브톱 형식의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6명의 자녀를 희망한다는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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