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12일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세종시 조치원읍 세종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태전, 사골떡국 등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100여곳의 인근 독거노인,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이 대표는 “임직원들과 ‘나눔으로 함께 더 멀리’ 하겠다는 동행의 의미를 담아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화첨단소재는 세종 및 충북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15곳과 결연을 맺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freiheit@hre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