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츠(대표 이수진)는 여성향 게임 '네임리스' 신작 게임 출시를 기념해 서울 종각에 위치해 있는 '반쥴' 4층에 테마 카페를 오픈했다. 게임의 실제 배경이기도 한 카페 '반쥴'에는 6월 한 달 '네임리스'와 전작 '덴더라이언'에 관련된 전시품과 상품들이 진열된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체리츠(대표 이수진)는 여성향 게임 '네임리스' 신작 게임 출시를 기념해 서울 종각에 위치해 있는 '반쥴' 4층에 테마 카페를 오픈했다. 게임의 실제 배경이기도 한 카페 '반쥴'에는 6월 한 달 '네임리스'와 전작 '덴더라이언'에 관련된 전시품과 상품들이 진열된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