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포도학사(대표 현재익)와 사랑의 밥차(대표 서남동)는 10일 구로경찰서(서장 김근식)와 나눔교육 및 식사봉사관련 업무협약식을 맺는다고 8일 밝혔다.
포도학사는 교육나눔, 소망나눔 등 1촌 맺기를 통해 평생 나눔실천을 지속,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평생교육원이다.
구로서는 이날 전달 될 애듀백카드는 포도학사의 나눔 실천의지를 함께하는 마음으로 관내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포도학사와 사랑의 밥차 등 우리사회에 이웃을 위해 묵묵히 땀흘리는 많은분들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