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7일 아세아시멘트가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8일 밝혔다.
아세아시멘트는 시멘트 부문 등을 인적분할해 새로 상장할 예정이며, 기존 회사는 아세아로 상호를 변경해 지주회사로 존속할 계획이다.
신설회사 주식은 분할기일(10월 1일 예정)에 분할되는 회사의 1주당 0.6968563주의 비율로 배정된다. 이병무 등 특수관계인은 30.9%를 소유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하게 된다.
아세아시멘트는 1957년에 설립돼 시멘트 등 비금속 광물제품을 제조해온 회사로, 지난해 매출액은 3477억원에 당기순이익은 138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 맡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