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계열사 KTIS와 KTCS를 대상으로 131억9999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보통주 121만5022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864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 5일이다.
회사측은 “신성장동력으로 전망하고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T커머스’의 사업확장 및 안정적인 투자자금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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