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외공관장 회의가 122명의 공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일 서울에서 열린다. 이번 회의는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처음 열리는 재외공관장회의다.
공관장들은 닷새간 경제부흥, 평화통일 기반구축, 국민행복·문화융성 등 정부의 4대 국정 기조에 따른 ‘맞춤형’ 강연 참여와 토론, 현장방문 등을 할 계획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외교의 최일선에 있는 공관장들이 김관진 국방장관이 주재하는 안보 브리핑을 통해 한반도 안보 상황을 보다 현장감 있게 파악할 수 있도록 이번 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