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가 국내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1일 에버랜드는 ‘부부의 날’을 맞아 에버랜드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소문난 장순이-장다리 기린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0년 새끼를 처음 낳은 뒤 지금까지 총 17마리(한 차례 쌍둥이 포함)의 새끼를 출산했다. 이는 프랑스 파리 동물원의 람바와 함께 세계 최다산 기린 공동 1위 기록이다.
장순이와 장다리는 현재 18마리째 새끼를 임신 중이며 출산에 성공하면 세계 최다산 단독 기록을 작성하게 된다. 에버랜드 측은 “현재 장순이가 임신 중이기 때문에 조만간 신기록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흐뭇하네요”,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가 우리나라에 있다니”, “세계 최다산 기린 부부 18번째 새끼도 건강하게 낳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