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호영이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임시 DJ에서 하차한 가운데 박명수와 은지원이 임시 DJ에 나선다.
MBC 관계자는 5월 22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박명수는 오늘(22일) ‘두시의 데이트’ 방송을 진행한다. 은지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방송분 DJ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지난 2010년 10월 하차 이후 2년 7개월 만에 '두시의 데이트' DJ석에 다시 앉게 됐다.
한편 손호영은 주영훈의 하차 이후 20일부터 임시 DJ를 맡아왔으나 지난 21일 소유 차량에서 변사체가 발견되면서 공식 방송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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