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민간과 손잡고 맞벌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구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보육 신뢰성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지자체 예산 부족 문제로 보육시설 확충이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 합동 어린이집 개설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구는 2010년 하나금융공익재단과 구립보육시설건축 및 기부채납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하나금융은 일정 비율의 임직원 자녀를 받는 조건으로 건축비의 일부를 지원했다.
서상범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