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GS건설이 1/4분기 ‘어닝쇼크’로 주가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11일 주식시장에서는 GS건설은 개장과 함께 하한가로 추락하면서 전일보다 7400원(14.98%) 떨어진 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주사인 GS 역시 3% 가량 하락한 채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10일 1/4분기 영업손실이 5354억원, 당기순손실이 386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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