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강호동이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19년만에 만난 첫사랑 박주미와의 조우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강호동과 박주미는 MBC 예능 ‘오늘은 좋은 날-소나기’ 코너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강호동은 박주미를 사랑하는 순수청년 호동이를 연기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강호동은 “19년만에 보는 거다. 당시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코너를 통해 야외에서 만났다”고 운을 땠다.
이어 “주미씨를 보니 그게 하고 싶다”며 당시 ‘호동이’의 유행어 “주미야!”를 연발한 뒤 “오랜만입니데~”로 마무리 지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호동이 흉내에 탄력 받은 강호동은 유세윤과 올밴에게 “너네 주미 괴롭히면 혼난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