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주얼리 브랜드 ‘미꼬’에서 봄날에 어울리는 특별한 반지 ‘체리블로썸<사진>’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체리블로썸’ 반지는 벚꽃이 피어난 정원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다.
클래식한 무드의 원형 프레임과 그 안에 핑크빛 꽃망울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순결하게 피어난 벚꽃을 표현했다. 밴드 라인을 따라 다이아몬드가 풀 세팅 되며, 패셔너블한 골드 콤비네이션으로 여성스러움과 화려함이 적절히 조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른 이터너티 반지와 레이어드하면 더욱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표현할 수 있다.
단독으로 껴도 멋스럽고 레이어드하면 더욱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는 ‘체리블로썸’ 반지는 미꼬 홈페이지나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www.mikojewelry.com, (02)497-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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