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대표 최양하)은 1/4분기 매출 1886억원, 영업이익 157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6.3%, 67.8%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한샘은 지난해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존 유통과 신규 유통망에 대한 인적, 물적 투자를 강화했고 그 성과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6.3% 증가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돼 영업이익이 67.8%,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은 59.9%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샘 관계자는 “전국 인테리어업체와 제휴를 통해 부엌가구 및 건자재까지 제공하는 ik(interior kitchen) 유통이 전년 1분기보다 17.4%의 매출성장을 기록했다”며 “2분기부터는 수익성과 함께 성장성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