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R&Bㆍ힙합 싱어송라이터 콴(Kuan)이 23일 첫 번째 솔로 앨범 ‘주니어(Junior)’를 발매한다.
앨범엔 타이틀곡 ‘딱 좋아’를 비롯해 ‘미이 올(My All)’, ‘블로우(Blow)’, ‘롤 플레이(Role Play)’, ‘거기에 서서’, ‘잠시만’ 등 11곡이 담겨 있다.
뉴올리언스, 제이덕(J-Dogg), 제이락킨(Jay Rockin) 등이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고, 바스코, 허클베리피, 소울원, 제리 케이(Jerry. K), 화지 등 힙합 씬의 유명 프로듀서 및 래퍼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콴은 이번 앨범의 나머지 부분인 ‘시니어(Senior)’ 앨범의 작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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