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경북 영덕군에서 또다시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오후 11시 46분께 경북 영덕군 북동쪽 26㎞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역은 이틀 전인 17일 오후 9시30분 경에도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영덕에서는 이틀 전에도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6.56도에 동경 129.61도로 파악됐으며, 별다른 인명 피해나 재산 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기상대 측은 지진 발생의 원인과 규모를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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