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빈이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 MC로 활약 중이다. 방송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현빈은 20일 오후 '불후2'에서 극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편안한 진행실력을 과시했다.
간간히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하는 입담과 문희준, 정재형과의 안정적인 호흡으로 '불후2'를 이끌어가는 주춧돌 역할을 여실히 해내고 있다.
순서를 기다리는 진행자들과 편하게 대화를 시도하는가하면, 적정선을 지키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박현빈은 지난 2월 '불후2'의 MC로 첫 등장했다. 첫 MC 도전이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MC 계의 블루칩'으로 활약하고 있는 것.
'트로트계의 왕자'에서 'MC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박현빈이 향후 기록할 성과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JK김동욱, 왁스, 포맨, 바다, 장미여관, 박재범 등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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