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받을 수 있다. 또한 바로 아래층에 위치한 골프존 마켓을 통해 필요한 장비를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골프존 관계자는 “핑, 미즈노, 투어스테이지, 테일러메이드, 포틴, 로마로, 야마하 등 국내에서 피팅 가능한 유명 브랜드를 대부분 갖추고 있으며 스윙분석 시스템을 이용, 클럽의 볼 스피드, 스윙 스피드, 스핀, 탄도, 페이스 각도, 구질 등 스윙 데이터를 비교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트루핏’은 회원제로 운영할 계획이며 오는 7월까지는 런칭을 기념해 무료로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에는 유료로 전환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연간 1회 풀클럽 피팅서비스(Full club trufit)와 클럽 정밀측정 및 조정 서비스를 제공받고 피팅 전품목을 10% 할인받을 수 있다. 4월까지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커스텀 헤드, 그립, 샤프트를 최고 30%까지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트루핏은 사전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예약 및 이용문의는 02-567-1380으로 하면 된다.
anju1015@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