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모바일 키 서비스 개발
KT는 스마트폰으로 출입이 가능한 모바일 키 서비스를 게이트맨과 공동으로 개발해 오는 상반기 내 상용화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NFC(근거리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한 이 서비스는 스웨덴의 도어 오프닝 솔루션 전문기업인 아사아블로이의 출입통제 기술이 적용됐다.
스마트폰의 사용자정보 저장매체(SE)를 이용해 검증된 암호화 기술과 상호 인증 등 고도의 보안 기술을 적용해 발급되는 모바일 키는 스마트폰 유심(USIM)에 저장돼 열쇠로 사용하게 된다.
사용자는 가족, 방문자 등 출입자에 따라 맞춤형 키를 제공해 가택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고 따로 열쇠를 만들거나 비밀번호를 알려줘야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또 모바일 키 서비스를 통해 도어락 상태를 알려주는 스마트 가이드 기능, 아이의 출입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차일드 케어 기능 등 스마트폰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