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동대문경찰서(서장 이재승)는 지난 12일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서울동대문경찰서 금연 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번 금연 클리닉 협약 체결을 통해 흡연자의 금연을 촉진하고 비흡연자 보호와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서울동대문경찰서는 직장 내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높이고 직원 상호간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등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는 직접 찾아가는 금연전문상담 서비스 제공은 물론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통한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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