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들의 보컬트레이너로 활동해 온 자미아(Jamia)가 20일 첫 싱글 ‘폴링(Falling)’을 발표한다.
자미아는 걸그룹 더 씨야의 성유진, 애프터스쿨의 이영, ‘슈스케3’ 출신 신지수를 비롯해 배우 이다혜, 유아인, 정일우 등의 보컬 트레이닝을 담당했다. 이밖에도 키스피아노, 연정훈 등의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폴링’은 자미아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하는 첫 싱글로 팝과 재즈를 크로스오버한 곡이다. 음악잡지 ‘대중음악 SOUND’ 선정 ‘2010년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됐던 재즈기타리스트 에스제이(SJ)의 작품으로, 피아니스트 윤석철, 베이시스트 Jerry L, 드러머 오형석 등의 연주자들이 대거 작업에 참여했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