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배우 김선아가 일명 ‘청담동 며느리 룩’을 완벽 재현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유행에 뒤지지 않는 세련미를 과시했다. 김선아는 이탈리아 브랜드 ‘아뇨나’와 함께 품격 있는 봄 옷차림을 연출했다. 실크와 캐시미어로 된 다채로운 의상들을 멋지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이번 시즌 아뇨나는 한여름에도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실크와 캐시미어 소재로 된 의상들을 대거 선보인다. 품이 넉넉한 린넨 상의와 스커트, 실크 블라우스와 화사한 컬러감의 와이드 팬츠를 입은 김선아는 특유의 이지적이고 도회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보는 매거진 ‘헤렌’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헤렌(H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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