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배우 장근석의 일본 정규 2집 ‘네이처 보이(Nature Boy)’가 29일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Let me cry)’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에 오르며,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의 데뷔 싱글 최초 1위란 기록을 이룬 바 있다. 이어 지난해 발매된 첫 번째 정규 앨범 ‘저스트 크레이지(Just Crazy)’ 역시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장근석은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네이처 보이(Nature boy)’와 ‘인디언 섬머(Indian Summe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장근석은 30일 오후 10시부터 약 2시간동안 방송되는 닛폰 방송 라디오 ‘장근석의 올나이트 닛폰 GOLD’에 출연해 앨범에 관한 뒷 이야기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