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모나크' 내에 미니게임 '모두의모나크'가 오픈했다. '모두의모나크'는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을 모티브로 한 미니게임으로, 주사위를 이용해 '모나크'의 세계관을 여행하는 콘셉트로 구현됐다.

무인도 및 빠른 게임 전개 방식 등 '모두의마블'의 재미를 그대로 적용했으며 여기에 다양한 아이템과 부대카드, 게임정보, 미션 등 '모나크'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방식의 재미를 더했다.

▲ '모나크' 내 미니게임 '모두의모나크'

특히, 획득한 아이템과 부대카드는 게임 홈페이지 내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제작소'와 부대를 육성시킬 수 있는 '내 부대'를 통해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많은 이용자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 회원이라면 누구나 '모나크'홈페이지에서 즐길 수 있으며 1일 최대 10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국내 MMORPG 장르 최초의 부대전쟁 게임인 '모나크'는 플레이어 캐릭터를 중심으로 25명의 부대원을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특징들로 주목 받고 있다.오는 1월 14일부터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이달 12일까지 사전 예약 모집을 진행해 신청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특전을 제공한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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