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는 동남아 지역 물류사업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우정사업자 싱포스트(SingPost)와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양사는 향후 각자가 보유한 물류 네트워크와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CJ GLS 싱가포르 법인 사무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서 싱포스트 티스 솜멘 부사장(왼쪽)과 CJ GLS 동남아사업담당 이준 상무가 양해각서를 교환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