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솔비 고창석 셀카가 화제다.
지난 12일 솔비는 트위터에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인생이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 배우들의 노래로 표현된 감성이 기억에 남아요”라며 “매력쟁이 종혁 오빠와 미남 고창석 선배님과 함께. 벽을 뚫는 남자 파이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고창석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쩍 예뻐진 솔비의 미모는 ‘거친 비주얼’의 고창석과 더욱 대비돼 눈길을 끈다.
솔비 고창석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비 고창석 셀카, 다정하네” “솔비 고창석 셀카, 머리 크기 차이가…” “솔비 고창석 셀카, 미녀와 야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