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준 돌직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준-오연서 커플은 최근 터진 ‘오연서-이장우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이준은 오연서의 해명을 들은 뒤 “사실 자고 있었다. 잠결에 봐서 꿈인 줄 알았다”면서 “어떻게 보면 정말 미웠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너가 당당하다는데 내가 널 안 믿으면 어쩔거야?”라며 오연서를 위로하기도 했다.
오연서는 열애설을 일축한 뒤 “잘못은 내가 했는데… (이준이) 파트너 잘못 만나 나쁜 소리를 들어 미안하다”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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