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 KG그룹(회장 곽재선)은 지난 12일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일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영세노인 등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KG케미칼, KG ETS, KG옐로우캡, KG제로인,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등 KG그룹 계열사 임직원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총 2만여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현금 1000만원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에 기부했다. bonj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