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풀리자 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을 하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 몰려 만원사례를 보이고 있다. 일요일인 20일에는 대부분의 과학교실이 정원이 마감돼 되어 일부 관객들이 발길을 되돌리기도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20 20일 추위가 풀리자 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을 하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 몰려 만원사례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과학교실이 정원이 마감되어 일부 관객들이 발길을 되돌리기도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20 20일 추위가 풀리자 방학을 맞아 체험학습을 하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 몰려 만원사례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과학교실이 정원이 마감되어 일부 관객들이 발길을 되돌리기도 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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