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김현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정은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드라마 촬영으로 살찐 몸을 다시 만드는 일이 한 해가 다르게 너무 힘들지만 다음 작품을 위해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현정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
다이어트 중이라는 김현정의 말이 무색할 만큼 사진 속 그녀는 뛰어난 각선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김현정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
최근 김현정은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 호위무사 묘랑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