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정지영이 10년간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고수한 비결을 들려줬다.
정지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서 부동의 시청률 1위를 했던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에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전국 각 부대의 이름을 기억할 만큼 편지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밤에 혼자 듣는 사람이 많아 둘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도록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말했다”라며 특유의 달콤한 진행을 재연해 추억에 빠지게 했다.
이날 정지영과 붐은 서로 반대되는 라디오 진행 스타일과 노하우로 웃음을 줬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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