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가 개교 이래 최초로 외부 일반 대학생들에게 강좌를 개방한다. 경찰대는 4일부터 실시하는 겨울 계절학기에 학술교류협정 체결 대학 학생 43명을 대상으로 경찰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경찰대는 치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연 2회 여름과 겨울 계절학기(각 4주) 기간 중 경찰학 강의, 사격훈련, 관서실습 등을 진행해 왔으며 외부 일반 대학생들에게 경찰학 특화 과정을 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김기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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