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하는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4일부터 2주간 실시한다. 나병진(보도판 뒤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본부장,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전무,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 등 삼성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이 4일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천천리 노인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설 음식세트를 전달하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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