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정가은(35세·본명 백성향)이 남성 출장 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정가은은 최근 진행된 QTV 토크쇼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신순정녀)>에서 ‘한 남자에게 만족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편 녹화에 출연해 자신이 ‘마시지 애호가’임을 밝혔다.
정가은은 “마사지 받는 걸 굉장히 좋아하는데 화려한 싱글의 조건을 갖춰가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마사지 숍에 혼자 가기 부끄러울 때가 있다”며 “그럴 땐 출장 마사지를 집으로 부른다”고 덧붙였다.
출연진은 “부르는 사람이 정말 있구나”라면서 놀라워하는 동시에 “남자가 오는 것이냐”고 집중 추궁을 했다.
결국 정가은은 남자 출장마사지사가 온다는 뜻으로 고개를 끄덕여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또 홍여진이 “어느 동네야?”라면서 출장마사지에 대한 관심을 보이자 정가은은 “출장마사지는 어디든 간다”고 진지하게 대답했다. 이날 녹화는 ‘한 남자에게 만족 못하고 평생 혼자 살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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