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의정부시 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김승재)는 2013년 설 명절을 맞아 가능2동을 포함한 4개동(가능1,2,3동 및 녹양동)주민센터에 백미 128포와 라면 128박스를 기탁<사진> 했다고 6일 밝혔다.
벌써 15년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치고 있는 서부새마을금고는 관내 저소득층 후원을 비롯해 장학지원(3천만원)과 경로당 지원(매월 백미 20kg씩 25곳)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서부새마을금고 김승재 이사장은 “앞으로도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소외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lee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