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기린 노리는 여자들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린 노리는 여자들’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여자들이 여러 사자들 사이에서 웅크린 자세로 멀리 있는 기린을 노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
이 사진은 호주 시드니 출신의 자원봉사자 탬블린 윌리엄스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 엘리자베스에 있는 ‘씨뷰 라이언 파크’에서 많은 사자를 돌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광수야, 도망가!” “왜 기린을 노리는 걸까” “이 다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