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2일 오전 10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만남의 광장’ 주차장 여성전용 라인에 한 남성이 주차하며 나오고 있다. 여성전용은 분홍색 선에 여성을 상징하는 그림을 그려 구분하고 있는데 이 남성은 의도적이진 않았지만 별 의식없이 주차하는 모습이었다. 굳이 성별 구분 주차가 필요하다면, 운전자 입장에서 순간적으로 여성용임을 알아차리기 어려운 부분도 있어 적극적인 홍보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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