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31일 오후 4시20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한 가정집에 괴한이 침입해 집 안에 있던 김모(25·여) 씨 남매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났다.
둔기에 맞은 김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김 씨의 동생(24)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 남매의 이웃 등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사건 현장 주변의 CC(폐쇄회로)TV 화면 등을 분석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