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통합민주당은 정홍원 박근혜 정부 초대 총리 후보자에 대해 “세심하게 따져 볼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박기춘 원내대표는 비상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첫 마음 그대로 통 크게 협력할 것은 협력하겠다”며 “당선인의 구상을 존중하면서 법과 절차에 따라 상식과 순리에 맞게 차근차근 검증과정을 밟아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처음부터 일관되게 주장해온 민주당의 원칙은 책임과 소통 그리고 변화다”며 “국정과 민생을 책임지고 새로운 시대의 변화를 실현하며, 국민과 소통하고 또한 의회와 소통할 수 있는 인사인지 세심하게 따져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민적 도덕기준에 맞춰 공직자로서의 품격도 살피지 않을 수 없다”며 “시간에 쫓겨서 검증을 요식적인 행사로 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