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충북 청주시 장성동에 임시 서비스센터르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청주 임시 서비스센터는 올해 하반기에 충북지역에 처음으로 열릴 공식 서비스센터에 앞서 임시로 꾸며진 공간이다.
지상 1층 규모로, 2개의 최신 워크베이와 20여 대의 주차공간,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 차량 상담 및 구매, A/S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이번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충북지역 고객들은 보다 편안하고 빠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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