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부 고위관계자는 12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관측된 것과 관련, “북한이 어제(11일) 미국과 중국 측에 ‘핵실험을 하겠다’고 통보했다”며 “핵실험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부터 북한에서 핵실험을 강행할 정황들이 속속 포착됐다”면서 “북한이 과거에도 핵실험을 했을 경우 사전에 미국과 중국에 통보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그는 이어 “정부는 북한의 정황을 포착한 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도 정보를 제공했다”고 덧붙였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