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은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Gazprom Neft Badra B.V.와 이라크 Barda 지역에 2억 입방피트 규모의 가스 처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관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577억4390만원이며,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1.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16년 1월 13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삼성엔지니어링은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Gazprom Neft Badra B.V.와 이라크 Barda 지역에 2억 입방피트 규모의 가스 처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관한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577억4390만원이며,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1.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16년 1월 13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