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직장인들이 만족스러운 연봉협상을 위해 하는 거짓말 1위는 무엇일까?
최근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 693명 중 56.6%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연봉협상을 이끌기 위해 과장이나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연봉협상 시 ‘(할 줄 몰라도) 그 업무 저도 할 줄 압니다’(31.4%)라며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포장한 적이 있다는 답을 가장 많이 꼽았다. 또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거나, 겨우 달성했는데) 목표를 초과 달성했습니다’(21.9%), ‘동종업계의 비슷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 저보다 많이 받습니다’(21.4%), ‘벌써 경력으로 따지면 00년 차인데 합당한 대우를 해주셔야죠(19.6%)’ 등의 순으로 과장이나 거짓말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연봉협상 거짓말 1위 결과를 접한 누리꾼들은 “연봉협상 거짓말 1위, 나도 해본 말이네” “연봉협상 거짓말 1위 어느 정도 공감한다” “연봉협상 거짓말 1위, 다 비슷하구나” “연봉협상 거짓말 1위 회사도 거짓말인줄 알면서 협상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